헤이지니 전 직원 폭로 쟁점은?
어린이들에게 친숙한 키즈 유튜버 헤이지니가 전 직원의 폭로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. 연봉 2천만원을 받으며 하루 최대 16시간 일했고, 결국 산업재해까지 인정받았다는 주장인데요. 더욱 눈길을 끄는 건 폭로자가 헤이지니와 오랜 친구 사이였다는 점입니다. 함께 콘텐츠를 만들자는 제안으로 시작된 관계가 어떻게 이런 갈등으로 이어졌을까요? 이번 헤이지니 전 직원 폭로의 핵심 내용부터 남편 박충혁, 결혼과 자녀, 활동 이력까지 살펴보겠습니다. 목차 헤이지니 전 직원 폭로 연봉 2천만원 16시간 근무?10월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헤이지니의 오랜 친구이자 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의 글이 올라왔습니다. A씨에 따르면 2016년 12월 헤이지니에게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 일하자는 제..